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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국악뮤지컬[탈] 여운이 아직까지 남아있네요.
작성자  | 이희정 2019.12.30   | 조회 : 55
안녕하세요.  
2019년12월 25일 5시. 크리스마스날 가족과 함께 트라이보울에서 깊은 감동을 받고 돌아온 인천시민입니다.

우리나라 악기가 바로 옆에서 연주되고
우리의 문화를 이해하기 쉽게 해석하여 탈춤과 노래로 보여주었던 공연
눈과 귀 그리고 마음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작품이 나오기까지 예술가들이 얼마나 연습하고 준비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아티스트들에게 감사의 인사말씀을 드리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어른은 물론 6세 아이도 집중해서 감상할 수 있었으며 생각을 하게 만드는 공연이었기에 지금까지 여운이 남아있네요.

단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얼짜와 함께 관객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에서
어색해하는 관객을 얼짜 혼자 케어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배우들이 함께 이끌어가주었다면 조금 더 나았을 것이라는 바람이 있습니다.

시민들이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인사드리며
2020년 새해에는 조금 더 많이 웃을날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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