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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클럽 <동화작가 황선미와 함께하는 리딩클럽> 2회차 수업
작성자  | 트라이볼관리자 2018.07.16   | 조회 : 175



안녕하세요! 트라이보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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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날에도 불구하고 리딩클럽 친구들이 힘차게 트라이보울을 찾아왔습니다.

자리에 앉아 차분히 수업을 준비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니 즐거운 수업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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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와 쓰기에 익숙했던 친구들이 황선미 작가님을 만나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로 표현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만의 알록달록한 표현방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 수업에서는 시키지 않아도 먼저 손을 들고 발표하는

친구들의 적극적인 모습을 담을 수 있었어요!

 

지난 수업시간에 마음에 드는 구절을 골라 그 안의 사건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었죠?!

숙제로 각자 노트에 자신이 고른 구절을 적고,

발견한 사건에 자신의 경험을 연결하여 적어오기로 하였습니다.



두 번째 수업의 시작으로 한 명씩 돌아가며 숙제 발표시간을 가졌습니다.

! 중요한 점이 있다면 노트를 보고 읽는 것이 아닌

친구들을 바라보고 손짓과 시선을 자연스럽게 하면서 이야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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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친구는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손을 움직이기도 하고,

또 다른 친구는 친구들의 눈을 하나하나 맞춰가며 발표를 진행하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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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나가는 순간은 부끄럽지만

막상 자신의 이야기를 할 때는 몰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황선미 작가님은 친구들의 발표하는 모습을 통해 각자의 장점을 발견하여

그 점을 어떻게 이용하면 더욱 효과적인 발표가 될지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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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발표 방법과 자세를 찾아 나가면서

친구들의 목소리에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모든 친구들의 발표가 끝난 후,

자신이 들은 친구 발표 중 하나를 정하여

 다시 한 번 자신의 경험을 연결하여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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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나였더라면 이렇게 했을 것 같다.’

용기 있게 문제를 해결한 친구가 대단하다.’

등의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면서 점점 이야기가 풍성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 수업시간에는 자신의 경험에서 깨달은 점과 반성하는 점,

그리고 그 상황에 제안하는 점을 생각하여 노트에 적어오기로 했습니다.

친구들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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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미 작가님께서 친구들에게 예쁜 메모지를 선물로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작가님!

 

더욱 다채롭게 진행될 다음 수업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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