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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클럽 <동화작가 황선미와 함께하는 리딩클럽> 3회차 수업
작성자  | 트라이볼관리자 2018.07.23   | 조회 : 252




안녕하세요! 트라이보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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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한 점 없이 뜨거운 날씨가

마치 트라이보울을 찾아온 친구들의 열정처럼 뜨거웠던 토요일이었습니다.

어느덧 3주의 시간이 흘러 마지막 수업만을 남기고 있는데요,

3회차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지금부터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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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의 시작은 각자 선택한 책의 작가 의도와 생각을 파악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같은 책을 선택한 친구들끼리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였는데요,

재미있고 다양한 생각들이 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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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은 후,

황선미 작가님께서 본래의 의도와 어떤 생각이 책에 담겨있는지 이야기해주셨어요!

작가님의 생각과 일치했던 친구들의 의견도 있었으며

조금은 다른 방향으로 새롭게 해석해 본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책 속에 담긴 깊은 뜻을 작가님께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추가로 책 속 주인공의 이름에 담긴 작가님의 재미있는 의도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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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작가님의 의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 후,

다음 수업은 여태까지 정리해온 내용을 하나의 글로 합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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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작가의 의도를 파악해본 내 생각과 작가님의 본래 의도,

책에서 인상 깊었던 사건과 그 사건에서 떠올린 자신의 경험,

경험을 통해 깨달은 점과 반성하는 점,

마지막으로 제안하는 점까지!

 

위의 내용을 하나의 글로 구체적이고, 자연스럽게 정리해보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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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내용을 섞어 쓰는 것이 어렵다고 말한 친구도 있었으나,

한 명씩 자신이 쓴 글을 소리 내 읽어보는 과정을 통해

작가님이 짚어주신 문제점과 스스로 어색한 흐름을 파악하여 조금씩 자연스러운 방향으로

고쳐나가는 친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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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업에서 정리해본 자신의 글을

일주일 동안 여러 번 읽어보고 더욱 구체적이고 자연스럽게 고쳐보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에는

자기 생각을 정확하게 정리할 수 있어야 상대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작가님의 뜻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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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업시간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대상을 초대하기로 하였는데요!

자신의 축구공, 곰 인형, 부모님, 사촌 동생 등 다양한 대상을 고민하는 친구들입니다.

과연 친구들이 누구를 초대할지 정말 기대되네요!!

 

사람들 앞에서 어떤 빛나는 모습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치게 될지

모두 함께 리딩클럽의 마지막 수업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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