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일정

No Matter, Paste

· 기간
2019-05-25~2019-07-14
· 시간
· 장소
3층 전시장
· 관람료
단체 0원  
· 주최/주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인천문화재단, 트라이보울
· 기타
후원 : KSPO, 문화체육관광부
· 입장연령
전 연령 관람가
· 홈페이지
www.tribowl.kr
· 문의
032-831-5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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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월요일과 6월 6일은 휴관입니다.
※ 전시 관람은 오전 11시~오후 5시 30분까지 가능합니다.
※ 본 전시는 무료입니다.



워크샵 프로그램 소개


<틀, 반죽, 틀, 반죽>

문이삭의 조각 워크숍 <틀, 반죽, 틀, 반죽>은 형태를 만드는 기본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러시아 전통인형 ‘마트료시카’와 같이 크기와 모양은 다르지만 서로 연결될 수 있는 형태를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이 워크숍을 통해 문이삭 작가가 형태를 바라보는 특별한 생각을 감각적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제목: 틀, 반죽, 틀, 반죽

강사: 문이삭

일시: 2019년 6월 16일(일) 오후2시 부터 4시까지

장소: 트라이보울 실내공간

참가비: 무료

인원 : 30인

신청방법: https://bit.ly/2Mvs7Zh


도슨트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오후2시, 3시 각 1회씩 진행(소요시간 20분)

인원: 20인 내외

 *도슨트프로그램은 전시장 입구 인포메이션에서 모여서 시작합니다.



포스터.jpg

전시 소개

 

“틀과 반죽으로 바라보는 동시대 추상미술”


지난해 9월, 서울 문래동에 위치한 공간 사일삼에서 첫 선을 보인 전시 <노매럴, 페이스트>(김윤익 기획)가 장소를 옮겨 인천 송도 트라이보울에서 열린다. 난해하다고 여겨지는 동시대 추상미술을 ‘빵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비유하여 ‘틀과 반죽’이라는 개념으로 재해석한 이 전시는 좋은 호응을 얻으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19년 ‘미술창작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화이트큐브를 탈피한 트라이보울 공간 특성에 맞춰 구성에 변화를 준 이번 전시에는 문이삭, 심혜린, 이승찬 세 작가가 참여한다. 

저마다 독창적인 방식으로 추상이미지를 구축해온 이들은 ‘틀과 반죽’이라는 기획에 착안하여 기존의 작품 제작 방식에서 벗어나, 매체를 확장하고 방법론을 극대화한다. 세 사람의 작업은 작품의 내용보다 제작 과정을 중요하게 여기는 현대미술의 흐름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전시 기간 동안 진행되는 워크숍과 도슨트 프로그램은 관람객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작품을 이해하고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도슨트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오후2시, 3시(소요시간 20분)

인원: 20인 내외

 *도슨트프로그램은 전시장 입구 인포메이션에서 모여서 시작합니다.

 

참여작가 대표작품 이미지


문이삭


마트료시카 팔찌_62x110x15cm_혼합재료_2018.jpg

마트료시카 팔찌_62x110x15cm_mixed media_2018


심혜린


Trampoline_163x130cm_oil on canvas_2018.jpg

Trampoline_163x130cm_oil on canvas_2018


이승찬


4C65, 2018, acrylic, fabric, inkjet print, paper and varnish on canvas, 1600mm ×1600mm.jpg

4C65_1600mm ×1600mmacrylic_fabric_inkjet print_paper and varnish on canvas_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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