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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트라이보울 초이스 3 대관지원 선정작 <윤슬, 펴다> 이기라 개인전

· 기간
2020-12-17~2020-12-29
· 시간
· 장소
3층 전시장
· 관람료
· 주최/주관
인천광역시, (재)인천문화재단, 예술공간 트라이보울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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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www.tribowl.kr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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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펴다 포스터_이기라1024.jpg










2020 트라이보울 초이스 3 대관지원 선정작

이기라 개인전 <윤슬, 펴다>


일시 : 2020.12.17(목) - 2020.12.29(화)

관람시간 : 오후 1시 - 오후 5시 30분(오후 5시 입장 마감, 예약자 우선)



코로나19로 네이버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시 관람을 원하시는 경우, 네이버 예약 후 관람 부탁드립니다.











전시소개

나의 작업은 가늘고 연약한 모든 것이 한데 모여 큰 틀을 이루고 색다른 형태를 창작해 내는 데 있어 의미가 있다.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밀도와 연관성이다.


각각 개별적이고 주체적인 것들이 서로 모여 조화롭게 어울리고 어색함 마저도 익숙하게 만들 수 있는 조화를 가장 중요시 여긴다.


그렇게 쌓이고 모여서 밀도가 높아지고 거기서 오는 완성도는 황홀함을 불러일으킨다.


인간 모두는 저마다 색이 다르고 주체적이며 이기적이고 자발적이다.


하지만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우리는 덩어리진 채 큰 형태를 일궈가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한 모습들이 어색할지는 몰라도 모두가 익숙하고 담대하다.


그와 같이 나의 작업은 개별적인 자아의 점, 선, 면들이 하나하나 중첩되어 결국은 큰 틀의 조화를 만들고자 했던


담대한 행동들이었다. 이것이 바로 나의 작업방식이다.


이번 2019 ‘윤슬’ 시리즈가 대표적이다.


제일 중요시 여긴 부분은 어색함은 존재하되 익숙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모두가 다르게 살아가는 현실 속에서의 모습을 나만의 방식으로 내가 느낀 황홀함을 ‘윤슬‘로 표현해낸 것이다.


연약한 존재의 것들이 어느샌가 덩어리져 하나의 ‘윤슬’이 되어 있다.






작가소개

가냘프고 연약한 모든 것 들의 중첩으로 색다른 형태의 작업을 일궈내는 작업방식을 바탕으로 한다.


2019 윤슬시리즈는 작가의 작업방식을 고스란히 나타내어 황홀함을 담아 낼 수 있는 작업의 표본이다.





작가 이력

- 수원대학교 조소과 학사 


 

2020


- 2020 윤슬,펴다 트라이보울


- 제 39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조각부문 1위(우수상) 

  

- 제 50회 충청남도 미술대전 조각부문 대상


- 2020 대교국제조형심포지엄 선정작가(크라운해태 아트밸리)


- 제49회 관악현대미술대전 조각부문 1위 (우수상)


- 핑크 아트페어 참여작가(인터컨티넨탈 코엑스)


- 인천조각협회전 Hello art전


- 제 10회 스카우트전 2020 (청담 이마주 갤러리)



2019


- 제 49회 충청남도 미술대전 조각부문 2위



2018-17


- 인천미술대전 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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